← Photo나고야의 밤 - 202404042024. 4. 28. 10:5910장나에겐 여행지의 나고야였지만 그들에게는 일상의 터전이었다. 평범한 모습이지만 새롭고 이색적인 풍경이 나의 시선을 사로잡고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다. 내가 사는 곳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겠지? ← 이전선유도의 빛다음 →저녁 산책 5월 3일과 10일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