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지난 여름 해운대2011. 12. 31. 10:152장 커다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있던 어느 날.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지만 뭉게구름의 정의를 보여줬던 날. 사진 정말 걸레로 만들어 놨구나. 에휴... ← 이전20110810 - 꽃들, 황령산에서다음 →120501 - 노무현이 꿈꾼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