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130419 - 봄 바람 휘날리는 덕수궁2013. 4. 21. 02:2841장쉬는 날 혼자 벚꽃 구경하러 덕수궁에 다녀왔다.낮시간대였지만 금방 지나갈 봄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북적.한적한 분위기를 기대했던 나는 약간은 실망.하지만 꽃과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며 나 또한 잠시 동안의 휴식을 즐겼다. ← 이전130316 - 부산에서다음 →고향집 앞마당에 핀 매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