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1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080303 - 배고프다. · 2008. 3. 3. 15:07 →
이런 나를 어두운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만든다면 직장, 친구, 가족 할 것 없이 다 버릴 거다문장: 김영하 작가 <인생의 갈림길, 선택의 의미> 폴인 The Edge · 2023. 4. 24. 15:56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080303 - 배고프다. · 2008. 3. 3. 15:07 →
이런 나를 어두운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만든다면 직장, 친구, 가족 할 것 없이 다 버릴 거다문장: 김영하 작가 <인생의 갈림길, 선택의 의미> 폴인 The Edge · 2023. 4. 24.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