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6.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Eximus - 우리집 골목 · 2010. 9. 17. 06:00 →
뭐 그렇다고 이런것에 우울해할정도로 내 전화가 바쁘게 울렸던적도 없기에... (3일동안 안꺼진게 신기한 베터리;;) 매주 주말을 이렇게 보내지만 이번 주말은 유난히도 암울하내..문장: 캐암울 했던 5월의 마지막 주말 · 2006. 5. 28. 14:52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Eximus - 우리집 골목 · 2010. 9. 17. 06:00 →
뭐 그렇다고 이런것에 우울해할정도로 내 전화가 바쁘게 울렸던적도 없기에... (3일동안 안꺼진게 신기한 베터리;;) 매주 주말을 이렇게 보내지만 이번 주말은 유난히도 암울하내..문장: 캐암울 했던 5월의 마지막 주말 · 2006. 5. 28.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