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20.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2021년 5월 17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오틀리(Oatly)의 상장의미 · 2021. 5. 17. 08:03 →
음 얼마전에 아버지께서 아무말 없이 주시던 5만원 나는 뭐 해드리는 것도 없는데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사람 그러면서 자기말이 옳은것처럼 말하는 사람 ★ 블로그를 왜 하는가?문장: 이어쓰는 바톤 · 2006. 6. 22.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