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2.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60327, 책장정리 · 2016. 3. 29. 15:59 →
조금만 건드려주면 스스로 따라가거나 속는다문장: 도구는 죄가 없다. · 2023. 1. 15. 21:53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60327, 책장정리 · 2016. 3. 29. 15:59 →
조금만 건드려주면 스스로 따라가거나 속는다문장: 도구는 죄가 없다. · 2023. 1. 15.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