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17.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Grolsch Swing top & PAULANER Hefe Weißbier · 2011. 7. 22. 12:53 →
- 칼린 지브란. — 제임스 그린 ✍나의 한 줄 적당한 거리감 사이의 침묵이 필요한 때가 있다문장: 📅2024.03.19 - ✏️필사와 한 줄 메모 : 제임스 그린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 2024. 3. 19.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