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20240713 - 망원 산책 · 2024. 7. 13. 20:20 →
신께서는 나의 말을 쌩까시는듯 싶더니 정오가 지나자 점점 눈빨이 약해지고 그쳤다문장: 100104 - 흰눈이 폭탄 되는 나~~아~~알. 흰 눈이 지랄 같은 나~~~아~~알 · 2010. 1. 5. 01:25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20240713 - 망원 산책 · 2024. 7. 13. 20:20 →
신께서는 나의 말을 쌩까시는듯 싶더니 정오가 지나자 점점 눈빨이 약해지고 그쳤다문장: 100104 - 흰눈이 폭탄 되는 나~~아~~알. 흰 눈이 지랄 같은 나~~~아~~알 · 2010. 1. 5. 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