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MAKR 가방을 구매하고야 말았다.
당연히 문스콜라보...
출퇴근시 들고다니는 가방이 낡아서 바꿔야할 시점이 오긴 했는데, 하필 또 MAKR의 캔버스 가방을 구매했다.
왤케 캔버스 재질을 좋아하냐..
어쨋든 구매하고 배송을 받았다.

역시나 종이에 싸여서 태그와 함께 배송이 왔다.

MAKR 제품만 몇개인건지.. 담에 다 모아서 포스팅해봐야겠다.

패키징은 매번 똑같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게 MAKR의 매력.
앞에 큰 주머나 2개가 있다.
잠금 장치가 없어서 잘 흘러내릴만한 물건은 넣지 않고 휴대폰과 카드지갑만 넣고 다닌다. 굿.

캔버스 특성상 사용감이 안 좋게 날수도 있지만.. 그것도 내가 열심히 사용한 흔적이니 사랑해야지.

내부에는 스트랩과 안쪽 주머니가 있다.

내부 주머니는 똑딱이가 달려있고 약간 특이한 형태다. 그건 밑에 사진에서..
안쪽 주머니는 지퍼는 없지만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위쪽에 덥게가 있어서 물건을 넣어놔도 잘 흘러내리지가 않는다.
괜찮은 아이디어.

위에 똑딱이를 저기에 연결시킨다.
잠궜을떄 사진도 찍어 놓을껄..

스트랩을 꺼내놓으니 좀 젊어보이는 아이템이 된다. ㅎ

앞 주머니는 깊숙하다.

손잡이 재질도 괜찮다.
이음새를 저렇게 가운대에 내화서 그립감이 썩 괜찮다.

캔버스 재질이란 이런 것.

스트랩은 금방 더러워질꺼 같아서 안에 넣어두고 안 쓴다.

연결부분도 가방 안 쫗게 있어서 겉에서 보기엔 참 깔끔하다.

깔끔한데, 새거티는 오래 안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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