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짓누르는 것은 짐의 무게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짊어지고 다니는 방식이다.
부서진 크레용도 여전히 색을 가지고 있다.
그 부서진 크레용으로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 류시화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부서진 상태, 금이간 상태로도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의 나에게도 내가 가진 가치는 여전히 품고 있다.
그렇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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